함께 만드는 복지 ‘2026. 창원복지박람회’ 개최

112개 사회복지시설 기관 프로그램 참여, 다채로운 전시·체험 행사

김성훈 기자
2026-10-30 10:40:28




함께 만드는 복지 ‘2026. 창원복지박람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7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제17회 ‘2026. 창원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의 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행복한 시민, 든든한 복지, 다정한 창원’슬로건처럼 시민들에게 지역의 복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와 이용자가 화합하고 참여하는 행사다.

복지발전 유공자 20명 표창 등 공식행사를 시작으로 112개 기관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체험과 홍보, 무대공연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부대행사, 복지기관과 시설에서 판매하는 먹거리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홍보부스는 아동·청소년, 보건의료, 자활, 장애인, 노인, 여성·가족 등 분야별로 전시 무대공연으로는 팝페라 ‘더비보’, 개똥이예술단, 청소년 보컬 댄스동아리, 어린이합창단 부대행사는 마음on 희망스테이지, 익스트림 벌룬쇼 등 체험행사로 AI인생사진관, 100인의 이야기, 스탬프 투어, 희망나무 이벤트 제과제빵, 더치커피, 참기름, 누룽지, 수공예품, 추억의 간식 등 복지시설 제품 판매 이 가을 많은 시민이 창원시의 복지를 체험하고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한층 두터운 창원시 복지의 희망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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