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연말까지 매월 홍천 사랑 상품권 발행액을 기존 20억원에서 40억원으로 확대하고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중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홍천 사랑 상품권 사용자에게는 결제금액의 5% 적립금을 준다고 30일 밝혔다.
현행 구매 시 선 할인율 12%에 적립금을 더하면 총 17%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착한 가격업소와 전통시장에서 결제하면 기존 적립금 지원과 중복으로 최대 22%의 할인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범정부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추가 발행 및 적립금 이벤트에 많은 군민이 홍천 사랑 상품권을 적극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 숙박세일 페스타, 동행 축제, 농축산물 할인 행사 등 각 부처에 산재된 할인 행사, 상품권·쿠폰 등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합한 국가 단위 소비 축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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