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 직원들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 기탁

기자
2026-10-29 11:38:22




㈜모아 직원들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8일 성주군 선남면에 소재한 모아 직원들이 성주군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모아는 선남면 문방공단에 위치한 플라스틱 전문 제조업체로 1991년 설립된 이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모아 송재동 대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주군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성주군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성주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아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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