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오는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김천사랑카드 추가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이 김천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 충전 시 지원되던 10% 인센티브 혜택에 더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행사 기간 중 총 15% 상당의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예를 들어, 김천사랑카드에 10만원을 충전하면 기존 10% 지원을 받아 1만원이 추가형 인센티브로 적립되고 상점에서 10만원을 결제하면 결제액의 5%가 추가 캐시백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1만원까지만 지급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도 행사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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