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여성회는 10월 28일 문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올해 7회차 사업을 진행했다.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공예 체험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어르신들은 생활공예 체험에 참여해 직접 작품을 만들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 교류하며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다.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은 올해 문경시 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이번 문경읍 행사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바르게문경시여성회는 이 밖에도 사랑의 삼계탕 나눔, 다자녀가정 사랑 나누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권기숙 여성회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웃으시고 작은 작품 하나에도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정을 느끼고 소소한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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