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11월 5일 오후 5시 칠원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미래 사회의 역량 :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군민대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을 맡은 김경일 교수는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로 ‘유퀴즈 온 더 블럭’, ‘어쩌다 어른’, ‘선을 넘는 녀석들’등 여러 방송과 강연에서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행복과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변화와 어려움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살펴볼 예정이다.
군은 이번 강연으로 군민이 일상 속 행복을 발견하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민대학 강연은 함안군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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