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개천면이장협의회는 지난 10월 27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현장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공룡엑스포 행사장 일원에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개천면 이장단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과 관광객들에게 엑스포의 생생한 매력을 먼저 느끼고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장단은 이날 엑스포 주 행사장의 주요 전시관을 둘러보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베베핀 플레이파크, 미래과학연구소 등과 다채로운 체험·전시·공연을 직접 경험했다.
이를 통해 엑스포의 완성도와 우수성을 몸소 확인하며 방문객의 관점에서 편의시설과 즐길 거리를 점검했다.
개천면이장협의회장 김만룡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직접 와서 보니 올해 공룡엑스포의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지고 화려해졌음을 느꼈다”며 “우리 개천면 이장단이 먼저 공룡엑스포의 매력에 푹 빠진 만큼, 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우리 고성의 큰 행사가 대성공을 거두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쁜 영농철과 생업에도 불구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한마음으로 팸투어에 동참해 주신 이장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개천면 이장단과 함께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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