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지하 다목적홀에서 소속 자원봉사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추석 꾸러미 나눔 사업과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 대한 결과가 보고됐으며 △제21회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추진계획 △김해시 교류사업 세부계획 △지역 행사 자원봉사 참여 협조사항 등이 논의됐다.
특히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 참가한 행복더하기 봉사단 박기류 씨의 우수상 수상 소식을 공유했다.
백서훈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하반기 활동도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각종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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