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체험 성황리 마무리

김성훈 기자
2026-10-28 08:14:39




영월군,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체험 성황리 마무리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인 ‘2026년 강원에서 살아보기’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삿갓면 예밀포도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총 3개 기수로 운영됐으며 13가구 18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기수별로는 △1기 △2기 △3기로 나누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약 한 달간 농촌 적응 교육과 지역 탐색, 문화 체험, 주민 화합 행사 등에 참여하며 영월에서의 귀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엄해순 영월군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강원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영월의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정착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보 플랫폼 ‘그린대로’또는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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