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어르신건강증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24일 근덕면 게이트볼구장에서 ‘2026년 어르신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27개 읍·면·동 게이트볼팀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김성래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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