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원, ‘너에게 다이브’ OST 다섯 번째 주자…‘이런 게 사랑이라면’ 오늘 발매

싱어송라이터 정예원, 조심스러워서 더 애틋한 사랑 이야기…‘이런 게 사랑이라면’

기자
2026-10-27 07:38:04




정예원, ‘너에게 다이브’ OST 다섯 번째 주자…‘이런 게 사랑이라면’ 오늘 발매 (The Seed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정예원이 ‘너에게 다이브’OST로 첫사랑의 설렘을 전한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예원이 가창에 참여한 디즈니, 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의 다섯 번째 OST ‘이런 게 사랑이라면’ 이 발매된다.

‘이런 게 사랑이라면’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속내를 들킬까 조심스러워하면서도 점점 커져 가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곁에 있는 순간의 설렘부터 떠난 뒤에도 남아 있는 애절함까지, 사랑의 시작과 끝에 자리한 감정을 한 곡에 눌러 담았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문을 연 곡은 간결한 드럼과 스트링이 더해지며 차분하게 감정을 쌓아 간다.

작사와 작곡, 편곡은 김대원과 하나가 함께 맡았으며 융스트링의 현악 연주가 곡의 서정을 한층 짙게 만든다.

가창을 맡은 정예원은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뒤 2019년 정식 데뷔해 자작곡과 OST, 리메이크 음원 등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FC 발라드림 멤버로도 활약 중인 그는 이번 곡에서 맑고 섬세한 보컬로 사랑 앞에서 망설이는 마음과 깊어지는 감정을 담백하게 전한다.

‘너에게 다이브’는 방영 첫 주 일본 디즈니 TV쇼 부문 1위에 오르고 라쿠텐 비키에서 109개국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는 정우재가 쌍둥이 남매를 위해 캠코더를 부수며 시간 여행이 끝을 맞았고 그의 선택이 세 사람의 운명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정예원이 부른 ‘너에게 다이브’다섯 번째 OST ‘이런 게 사랑이라면’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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