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 협력 강화

복지사각지대 발굴·위기가구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성훈 기자
2026-10-27 07:16:4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원인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대상 복지 상담과 서비스 연계 후원금·후원물품 등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대상자 사례관리와 서비스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과 협력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엄재근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태화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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