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오십천 환경정화에 구슬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 앞장

기자
2026-10-26 11:30:09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강구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23일 오십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하천 주변에 쌓인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는 것을 막고 수질오염과 수생태계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 11명이 참여해 오십천 하천변과 하구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강구면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하천 주변의 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지 않도록 사전에 수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구면은 앞으로도 하천 주변을 비롯해 농어촌 취약지역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처리하는 등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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