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뮤지컬 디바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가수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디바를 11월 13일 19:30, 14 19:30에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음악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주인공 지유가 집안 사정으로 인해 충북의 한 시골 마을에서 생활하게 되고 그곳에서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시골 아줌마 박말숙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로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점차 가까워진다.
두명의 주인공이 좌절과 어려움을 겪는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꿈을 향해 도전하는 여정을 그린 내용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와 흥겨운 음악,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꿈을 가지고 이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용기와 감동을 전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11월 3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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