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0월 26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8개 읍·면 번영회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군정 주요 시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참여 △햇빛소득마을 선정 3차 공모 △평창군 재생에너지 소득화 사업 등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새로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계시는 번영회장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읍·면이 지역 특색에 맞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