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소보면은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찾아가는 노래교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문화·여가 프로그램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고 교감하는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 사업은 지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공감한 과정을 거쳐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노래교실은 15개 마을회관에서 진행되며 전문 노래강사의 지도 아래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음악과 트로트 등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권상규 소보면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인 만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활력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