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및 별관에서 합천소방서와 함께 2026년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및 별관 합동 소방훈련·소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복지관 자위소방대와 이용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종합사회복지관과 별관에서 각각 자위소방대 역할 교육과 참여자 임무 부여를 실시한 뒤,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후 복지관과 별관 이용자 및 자위소방대를 대상으로 소방교육을 실시하며 훈련을 마무리했다.
교육은 소화·화재 통보·피난 및 응급처치법 등 소방 이론을 비롯해 초기 소화·신고·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 실제 상황 대응에 필요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했다.
박은숙 주민복지과 과장은 “이번 훈련은 복지관과 별관, 소방서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예방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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