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24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 ‘선샤인 보물섬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전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디지털 미션 투어’형식으로 펼쳐진다.
참가자가 전체 8개 과제 중 5개 이상을 완수하면 소정의 경품이 지급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온 가족을 위한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솜사탕 공연팀이 선보이는 화려한 묘기와 이색 먹거리 행사인 ‘불닭볶음면 천천히 먹기’ 가 진행되며 네이처에코리움에서는 인기 영화 ‘토이 스토리’1~4편을 무료로 연속 상영한다.
행사 당일 네이처에코리움과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무료 개방되어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디지털 미션 투어’ 참여권은 1만원에 판매되며 사전 예매 시 30% 할인받을 수 있다.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참여권 3000원과 유료 체험 결제액의 50%를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운영한다.
단, 시설별 기존 유료 프로그램은 별도 이용료가 부과되며 환급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모든 시설을 두루 방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새롭고 다채로운 체험을 풍성하게 준비한 만큼, 가족과 함께 테마파크 곳곳을 누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사전 예매는 ‘선샤인 보물섬 탐험대’ 공식 안내 페이지 및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공식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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