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체육회는 가을의 정취가 깊어 가는 가운데 오는 10월 27일 오전 8시 30분 화촌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제22회 화촌면민의 날 및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면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축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몰키, 링 던지기, 신발 멀리 차기 등의 민속경기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식전 공연에 참여하는 동아리 수를 확대해 라인댄스, 클래식기타, 풍물, 통기타, 워킹, 난타, 드럼 등 한층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주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병도 화촌면 체육회장은 “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면민이 함께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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