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원주시지회는 오는 10월 26일 오전 9시 원주시 태장동 파크골프장에서 회원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원주시지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보훈단체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파크골프 경기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생활체육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판준 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보훈단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참여 기회를 마련해 보훈단체와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섭 원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단체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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