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곶감의 본향 외남면, 감 가공에 여념 없어

기자
2026-10-23 07:17:03




외남면, 가을철 영농현장 격려 방문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2일 감 수확철을 맞아 농가 격려방문을 실시했다.

외남면은 전국 최초로 곶감 특구로 지정됐고 대대로 임금님께 진상하는 전국 최고 품질의 곶감을 생산하는 고장이다.

떫은감 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좋은 감을 엄선해 껍질을 깎고 감타래에 널어 건조하는 데에 농가는 분주하다.

이렇게 생산되는 곶감은 유통망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감미로운 맛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현균 외남면장은 “올해도 전국 최고의 곶감을 만드는 데에 여념이 없으신 농가의 수고에 감사한다”며 “곶감의 본향으로서의 외남면의 위상을 지키는 데에 행정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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