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펼쳐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 여건으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조리하며 정성을 모았다.
정성스럽게 마련한 반찬은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전달돼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더했다.
우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월부터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이가연 우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일상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