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0일 ‘창녕영산 1BL 행복주택’예비 입주자 모집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을 펼쳤다.
영산 행복주택은 총 150세대 규모로 내년 1월 14일 잔여 39세대의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100명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날 면은 현장 접수를 위해 방문한 신청자와 주민들에게 인구증가시책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요 지원 내용을 안내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구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윤희정 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구정책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영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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