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 마음 담은 반찬 ’ 이웃사랑 실천

기자
2026-10-21 13:12:13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 마음 담은 반찬 ’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담은 반찬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매월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14개 단체, 42명의 회원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있다.

10월에는 여성의용소방대에서 소머리진국, 미역줄거리볶음, 김치, 오징어식혜, 제육볶음, 계란, 비피더스 등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품꾸러미로 준비했다.

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날이 많이 차가워졌는데 주변 이웃들의 고충이 점차 많아질 때다. 이럴 때 일수록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더 살펴보고 보살펴야 할때”고 말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참여해준 봉사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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