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와 연계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강릉의 우수한 음식문화와 대표 미식 콘텐츠를 국내외 방문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번 홍보부스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관계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릉의 음식문화와 지역 식재료, 대표 음식 등을 소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도시로서 강릉이 지닌 미식 분야의 경쟁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계 각국의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와 연계해 강릉의 미식문화를 국제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강릉을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지역 고유의 음식문화와 창의적인 미식 콘텐츠를 보유한 도시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에게 강릉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며 “강릉의 대표 음식과 고유한 미식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미식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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