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체육회는 지난 17일 학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태장1동 주민화합 명랑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와 계주 등 다채로운 명랑경기를 비롯해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남녀노소 주민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승패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어울리는 과정에서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안민우 태장1동체육회장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살기 좋은 태장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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