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사천통합수도센터는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색칠북과 비누,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어린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K-water 공식 캐릭터 ‘방울이’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색칠북과 비누를 준비해, 어린이들이 위생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친근한 캐릭터를 색칠하며 물의 가치와 위생 습관을 재미있게 배우고 비누를 직접 사용해 보며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익힐 수 있어 눈높이에 맞는 교육 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사천시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도 함께 전달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챙기는 사례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사천시는 K-water 사천통합수도센터와 “안정적 물 공급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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