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 ‘풍류의 광장’에서 ‘APEC 1주년 기념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靑春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신라대종 앞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버스킹’과 올해 5월 개최된 ‘靑春 버스킹’에 이은 공연으로 정상회의가 열린 HICO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APEC 개최 1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고 가을 경주의 정취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0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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