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 군위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 가 10월 16일부터 12월 5일까지 군위종합테니스장을 비롯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군수기 종목별 체육대회는 군민들의 체력과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 대내외에 군위군의 체육 위상을 고취하는 한편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0월 17일 오전 9시 군위실내테니스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의 막을 올린다.
이날 개회식은 동호인 및 내빈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되어 체육인들의 화합과 선전을 다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10월 16일 파크골프를 시작으로 10월 17일에는 테니스, 축구, 게이트볼, 탁구, 정구가 진행된다.
이어 10월 18일에는 바둑과 볼링이 열리며 10월 23일 야구, 11월 2일 골프, 11월 7일 풋살, 산악, 그리고 12월 5일 배드민턴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총 13개 종목에 걸쳐 약 2500여명의 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있어 생활체육은 필수”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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