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제44회 서도회 회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매년 창작활동을 이어온 남해서도회의 44번째 회원전으로 회원들이 묵묵히 정진해 온 예술적 성과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남해 서도회 회원들의 서예 작품 90점 내외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에는 참여 회원과 지역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개전식도 개최될 예정이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오랜 시간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온 회원들의 작품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서예 작품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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