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자인 박재옥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이 지역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삼척시는 10월 1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시장 집무실에서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에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옥 지회장은 2018년부터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장을 맡아 현재까지 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노인복지 증진, 노인 일자리 확대, 어르신 권익 신장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기탁식에서 박 지회장은 “제32회 삼척시민상 대상 수상이라는 큰 영예를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3선 지회장으로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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