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상주지부는 지난 10월 17일 왕산역사공원에서 상주여성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 한마당잔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성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무용 민요, 가요 문학낭송 등 지역 여성 예술인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천아트, 흙놀이, 손가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여성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가 마련돼 풍성한 불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금춘화 회장은“이번 행사가 여성예술인들의 창작 열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여성예술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순규 상주부시장은“여성 예술인의 활동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여성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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