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동읍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동읍 기관·사회단체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친목을 다지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대화합의 장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동읍 주민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류효종 의창구청장, 김종양 국회의원, 권성현 도의원, 김우진·이무식·권순재·정은미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오전 9시 5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 행사는 10시 40분 개회식에 이어 읍민들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화합의 식사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본행사인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읍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러진 노래자랑과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사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의 읍민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넘치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읍민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10개 팀의 초청가수 축하무대가 이어져 현장은 신명 나는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찼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신바람 나는 화합의 장이 완성됐다.
행사에 참석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오늘 행사가 동읍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의견을 모아주신 100대 과제 등을 해결하며 앞으로도 동읍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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