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삼산면 이장협의회는 10월 13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는 삼산면 이장 14명이 참석했으며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의 국화 전시로 풍성하게 꾸며진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고 5D 전시관과 퍼레이드 등을 관람하며 공룡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다.
특히 올해 20주년을 맞은 공룡엑스포의 변화와 발전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 공룡엑스포가 걸어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문환 삼산면 이장협의회장은 “2006년 공룡엑스포가 처음 개최됐을 때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행사장 곳곳이 눈부시게 발전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뜻깊은 20주년을 맞은 공룡엑스포가 앞으로도 고성군을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도영 삼산면장은 “공룡엑스포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견학을 추진해 주신 삼산면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이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내 축제의 발전을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11월 1일까지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공룡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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