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활동

김성훈 기자
2026-10-16 10:51:37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활동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5일 율곡면 일원에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은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이수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영진 율곡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서로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율곡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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