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 수영 선수단을 격려하고 종합순위 6위 수성을 향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종합순위 6위 수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격려 대상은 수영 남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여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고등부 강원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이다.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두길 당부할 계획이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48개 종목에 총 1474명이 참가해 지난해 대회 종합순위 6위 수성에 도전한다.
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강원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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