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다양한 교육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비전을 실현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 △지역교육 발전사업 △진주남강하모 유스호스텔 개관 △교육경비 보조사업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세대가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학사업과 학교 교육경비 지원, 청소년 활동 지원·보호, 미래인재 양성 등의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미래 교육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 글로벌 경험 확대 진주시는 ‘미래세대 행복기금’을 조성해 운용하면서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미래세대 행복기금’은 분야별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특기 청소년 해외교류 지원 △우수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 탐방 △지역교육 발전사업 등 미래세대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분야별 장학금은 성적 우수, 복지, 다자녀, 다문화, 특기, 지역 특성화 등 6개 분야로 운영되며 10월 장학생 선발 공고를 실시해 초중고생과 대학생 40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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