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강원의 대표 야간관광·웰니스 프로그램인 '별빛요가'를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 인제 스피디움에서 150명 규모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공간인 인제 스피디움에서 '별빛요가'를 처음으로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 자연경관 중심의 요가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색다른 공간에서 요가와 휴식을 결합한 이색적인 경험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며 특별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모터사이클 행사와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모터스포츠 관람객들에게 웰니스 체험이라는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행사를 연계해 방문객의 경험을 다채롭게 하고 스포츠 관람을 넘어 강원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요가뿐 아니라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필 촬영 △별빛타로 체험 △풍경종 만들기 △찻잔 만들기 △싱잉볼 체험 등을 운영한다.
또한 멜킨 스트레칭 밴드, 인제 곰취 찹쌀떡과 가래떡, 오미자 에이드, LED 장미꽃, 멀티비타민, 논알콜맥주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하고 △인제사랑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체험과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화폐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요가'는 자연과 특별한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강원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며 “이번에는 인제 스피디움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새로운 요가 경험을 선보이는 만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인제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숙박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강원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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