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0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재민 상주시장과 정책자문위원, 간부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제6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및 임원 선출, 위원회 운영 방안 안내,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위원장에는 제9대 상주시의회 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하신 박점숙 위원이 선출됐다.
제6기 정책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 및 지역사회 구성원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9월 23일부터 2028년 9월 22일까지 2년간이다.
위원회는 기획조정, 행정복지, 경제산업, 건설도시 등 4개 분과로 운영되며 지역 현안 해결 및 행정 개선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주로 수행하게 된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우리 상주는 풍부한 자원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도시로 이러한 강점을 더욱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원님들께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전적인 의견을 아낌없이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점숙 위원장은 수락인사에서 “위원회 활성화와 상주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주시와 위원회 간 긴밀한 소통과 시정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과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자문을 통해 상주시의 정책기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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