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가족센터는 지난 8일 북면 월학리에 위치한 환경자원센터에서 환경 근로 종사자를 위한 ‘든든한 응원 함께 나누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든든한 응원, 따뜻한 인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힘쓰는 환경근로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떡과 모듬전 등 간식 100인분을 준비해 각 시설 대표자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음식은 시설별로 동료들과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데 활용됐다.
환경자원센터에는 소각시설, 청소, 운전, 시설관리, 재활용 선별시설, 사무실 등 6개 분야에서 총 107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환경을 지키며 주민들이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인제군가족센터는 이번 나눔을 통해 환경 근로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