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인 ‘임산부 및 난임부부 교통비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전 검진과 난임 시술을 위해 관내·외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임산부와 난임부부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당초 임산부를 대상으로 계획했던 지원을 난임 시술을 받는 부부까지 확대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시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원주시에 6개월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주민으로 세부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