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과기부‘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최종 선정

총사업비 19억 5천만 원 규모...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스마트쉘터 구축 스마트쉘터 8개소 신설, 실시간 버스정보와 냉·난방·안전 기능으로 이용 편의 높여

김성훈 기자
2026-10-12 07:29:5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제공 스마트쉘터’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한파를 피할 수 있는 스마트쉘터를 조성하고 기존 버스정보시스템을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버스 운행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에게 보다 정확한 버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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