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8일 안동댐 선착장에서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상레저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수상레저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장애인에게 새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경상북도수난구조대가 함께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경상북도수난구조대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보트에 탑승해 안동호의 풍경을 둘러보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수상레저를 안전하게 체험하며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수난구조대 안동본부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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