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8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제30회 정선군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 노인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노인의 날 기념 포상 등이 진행됐다.
포상은 정선군수 표창 9명, 대한노인회장 표창 4명,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 표창 10명 등 총 23명에게 수여됐다.
수상자는 각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모범노인과 노인복지기여자 분야에서 표창을 받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제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수상자 여러분을 비롯한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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