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플레어 유 가 일상 속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프롤로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힐링 요정으로 변신한 플레어 유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찾아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야기가 담겼다.
차가 막혀 답답해하거나, 힘없이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늦은 시간까지 업무를 하다 지쳐 잠이 든 이들에게 요정이 된 플레어 유는 각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눈물을 닦아주는 등 서툴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렇게 사랑의 능력치를 채워간 요정들은 날이 밝아온 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다시 한번 날아간다.
특히 이번 영상은 플레어 유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프롤로그 필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플레어 유는 영상의 사전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데뷔 앨범 ‘YOUTH ERROR’에서 보여준 아직 완벽하지 않고 서툰 청춘들의 모습을 이어가며 앨범 서사를 한층 확장한다.
이들은 서툴지만 서로를 보듬고 아끼며 사랑을 배워가는 과정을 힐링 요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풀어내며 플레어 유만의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랑과 위로를 담아냈다.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플레어 유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발매 기념 버스킹을 진행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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