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특별시 10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할로윈 특집 쿠킹클래스 2회 운영…10월 5일부터 참여자 모집

김성훈 기자
2026-10-07 08:39:02




‘남해특별시 10월 체험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2일과 29일 양일간, 창생플랫폼에서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남해특별시’10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시’는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의미하는 도시재생 주민체험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에게 남해의 지역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10월 프로그램은 할로윈 특집으로 참가자들은 직접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쿠킹클래스는 10월 22일과 29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창생플랫폼 1층 공유주방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8명이며 남해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된다.

참가자 모집은 10월 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및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10월 남해특별시 체험프로그램은 할로윈이라는 계절적 주제와 쿠킹 체험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고 꾸미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차례의 쿠킹클래스를 통해 창생플랫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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