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일 정라응급처치전문의용소방대, 다온사회서비스센터와 함께 홀로 생신을 맞은 어르신의 가정을 찾아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
생신상에는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후원이 더해졌다.
‘민정이네 밥집’은 미역국과 불고기, ‘부뚜막 반찬카페’는 밑반찬과 튀김을 준비했다.
‘파리바게트 삼척사랑점’은 생일 케이크, ‘정라진 찹쌀떡’은 수제 찹쌀떡, ‘경북가방’은 양말 세트를 후원해 생신상을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정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노인 1인 가구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 내 나눔 문화확산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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