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원주시로 전입신고를 마친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학자금 1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대학생의 학업 부담을 덜고 원주시 전입을 유도해 지역 내 대학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경동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상지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재학생이다.
다만, 하반기 신청 마감일을 기준으로 한 달 전인 10월 13일까지 전입신고를 완료한 학생이어야 하며 외국인과 재외국민, 휴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하반기 신청 기간은 11월 2일부터 13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은 신분증, 재학증명서 통장 사본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누리집의 ‘원주소식-새소식’또는 각 대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