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동양페시마 성무환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을 통해 온정의 손길을 나누었다.
동양페시마는 금속광물 등을 유통하는 도매업체로서 현재까지 한건의 체납없이 세액을 성실히 납부해 우리군의 세수확보에 크게 기여한바를 인정받아 올해 납세유공표창을 받은 기업이다.
성무환 대표는 “늘 마음속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올해 초 납세유공표창에 이어 이번 고향 사랑기부를 통해 그 열망을 실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 해 주신 성무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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