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주시 덕진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전주비빔밥축제’에 참가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국내 대표 미식 도시인 강릉시와 전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강릉의 음식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서 강릉이 지닌 고유의 식문화를 홍보하고 다채로운 관광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시식 및 전시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10월 3일과 4일 이틀간 강릉의 로컬푸드와 식문화를 주제로 진행된 토크쇼는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인 전주비빔밥축제에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매력을 성황리에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이번 교류 협력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강릉의 맛과 멋을 널리 알렸으며 앞으로도 미식 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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